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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클라렌 새 모델 발탁

서정민 기자
2026-09-21 08: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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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가 콘택트렌즈 브랜드 클라렌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광고와 화보,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모델 활동에 나선다.

클라렌은 21일 하츠투하츠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클라렌 측은 하츠투하츠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폭넓은 팬층이 리브랜딩을 통해 선보일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신인상 9관왕을 기록했다. 올해는 ‘루드!’, ‘레몬 탕’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클라렌의 새 모델로 광고와 화보,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한다. 향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클라렌 관계자는 "하츠투하츠가 가진 자유롭고 반짝이는 에너지가 또 다른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하츠투하츠만의 매력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며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클라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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